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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방송 오늘의 아침"2024-08-28 01:34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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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가족기획] 자식만 줄줄이 낳아놓고... 나몰라라 ‘철없는 남편’
올해 결혼 5년차인 김지영 주부(가명/33세). 5살, 4살, 2살의 말썽꾸러기 자녀를 돌보느라 하루하루가 전쟁터라는데···. 혼자서 아이 셋을 돌보기가 무척 어려운데도 전혀 도와주지 않는 남편. 눈 하나 깜빡 안하고 술 마시고 게임만 해서 아내 지영씨의 시름은 날로 깊어간다고.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걱정은 남편의 술! 결혼 전에는 그저 술을 좋아하는 정도로만 알았는데 결혼하고 보니 남편 장성훈 (가명/29세)씨는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거나 아예 집을 안 들어 왔다는데. 술 마신 다음날은 회사를 자주 빠져 직장도 금방 그만둬야만 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 번 일을 쉬면 8개월 이상씩 쉬어버린 남편. 이 때문에 김지영 주부(가명)는 임신을 했을 때
도 남편이 일은 안 하고 집에서 술만 마셔서 첫 아이를 가졌을 때부터 셋째 아이를 가졌을 때 까지, 만삭의 몸으로 학원과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이토록 철없는 남편은 첫 아이를 출산한 날에도 아내를 만나러 병원에 오지 않았는데···. 화가 난 아내가 환자복 차림으로 동네를 수소문한 끝에 찾은 남편은 술에 취한 상태였고, 시아버지가 산후 조리에 보태라고 주신 50만 원을 술값으로 다 써버렸었다고 한다. 더욱 문제인 것은 술을 마시면 나타나는 남편의 폭력. 둘째 아이 출산 후 남편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잠깐 바람을 쐬고 온 아내는 술에 취한 남편에게 응급실에 실려 갔을 정도로 맞은 적이 있고, 심지어 임신 중에도 폭행당한 적
이 있어 아내 지영씨는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시간이었다고 한다. 올해 들어 식당에 매니저로 취업하게 된 남편. 착실히 일하는 모습에 아내도 남편에게 작은 변화를 기대했지만 여전히 집안일, 육아에는 나몰라라하며 술 마시고 게임만 한다는데···. 남편은 과연 변화될 수 있을까? 오늘아침에서 가족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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