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너무 많아 하고자 하는 일에 너무 방해가 됩니다. 지금은 공부하는 학생이고 목표도 뚜렷하게 잡혀있습니다. 하지만 .. 과거에 대한 생각과 집착으로 인해 집중 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 공부하려고 앉아있으면 과거에 잘못했던 일이나. 또 부모님의 대한 감정에 섞여. 집중을 잘 하지 못합니다. 그 래서 인지 자꾸 죄책감만 커져가고 하고자 하는 공부는 잘 되지도 않습니다. 어느때는 너무 답답한지 스스로에게 화가 너무나 자제력이 너무 떨어집니다. 욱하는 승질도 있어. 그럴때 마다 미칠꺼같습니다. 이런 것도 최면상담으로 나아질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