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NLP최면상담센터

제목특종세상 351회 - MHS 최면상담센터 윤영준 원장님 출연2025-01-02 20:50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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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HS 최면상담센터입니다.


지난 특종세상 351회 방송에서 윤영준 원장님이 출연하여 상담하신 사연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희망의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한 사람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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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허리 굽은 채 통나무를 나르며 살아온 할머니

내담자는 경북 상주의 한 시골 마을에 거주하는 허리가 90도로 굽은 할머니입니다. 그녀는 20년 동안 매일 자신의 키만 한 통나무를 나르고 이를 자르고 다듬으며 살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눈과 지친 몸은 치료받지 못한 채 방치되어 고통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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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주거 환경과 고립된 삶

할머니의 집은 정리되지 않은 내부와 난방도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 속에 놓여 있습니다. 식수는 적합하지 않은 웅덩이에서 길어다 사용하고, 상한 음식을 조리해 섭취하며 생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하의 날씨에도 전기난로 없이 통나무 땔감에만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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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세월에 감춰진 상처와 사연

젊은 시절의 행복했던 삶은 남편의 폭력과 긴 세월의 고통으로 인해 크게 흔들렸습니다. 남편 사망 이후 생계를 위해 쉼 없이 일했지만, 자식들이 도시로 떠난 후 더욱 고립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삶의 무게는 점점 그녀를 짓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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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원장님의 상담과 도움

윤영준 원장님은 할머니와의 상담을 통해 그녀의 삶을 이해하고, 고립된 삶 속에서 희망의 가능성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방송을 통해 소개된 사연은 단순한 동정심을 넘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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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을 통해 삶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HS 최면상담센터 드림




<출연진>

윤영준 원장님

이주영 선생님



<방송링크>

https://www.mbn.co.kr/vod/programContents/previewlist/566/2828/1199373

특종세상 351회 - 90도 꺾인허리, 20년째 통나무를 나르는 할머니 

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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